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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사업 비전·전략과 교육혁신성과 집중 보도 특집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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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혁신 대학을 가다/특별인터뷰] 박주식 대학혁신지원사업 부산·울산·경남권협의회장(울산대 기획처장) “지역 핵심..

권역별 해당 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 설계, 현장실습교육으로 차별화정기 성과 포럼 통해 권역 내 우수 사례 공유 등 소통 협력학생의 전공선택권 보장, 진로 지원 강화 방향에 방점3주기 자율혁신 교육과정 성과 모니터링 및 구조 개편 효과 확인 필요 박주식 대학혁신지원사업 부산·울산·경남권협의회장(울산대 기획처장)은 “부울경권역 내 지역 대학들은 제조업 중심의 지역 핵심산업과의 연계성에 기반한 학사구조를 구축하고 현장연계 교육을 실행함으로써 다른 권역과의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졸업 전에 다수의 산업현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을 만큼의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부산·울산·경남권))   [한국대학신문 김준환 기자] “지역과 지역대학의 위기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생각한다. 지역의 위기가 지역대학 위기로 이어지고 지역대학의 위기가 지역 위기로 이어지는 악순환 고리에 갇혀 있는 상황이다. 지역대학은 단순한 학생 수 감소를 넘어, 지역의 산업 생태계와 인구 구조 변화가 맞물린 복합적 위기를 겪고 있다.”   3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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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혁신 대학을 가다/동서대학교] 학생 스스로 배우고 학습경로 설계한다... ‘미래형 교육체계’ 구축 속..

초격차 미래형 대학 도약… 문화콘텐츠 아시아 No.1을 향한 창의·융합 교육혁신 박차2027학년도까지 전공자율선택제 78.6% 확대… 학사제도 전면 개편 통해 창의·융합 역량 강화모듈형 교육과정 내실화, 에듀테크 기반 학습지원시스템 고도화, 학업·진로·심리 영역 전반에서 ‘학생 성공’ 경험 확장 동서대는 GELS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학습장을 확보해 학생들에게 자기주도경험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동서대)   [한국대학신문 김준환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빅블러(Big Blur) 시대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고등교육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동서비전 2030’과 연계한 종합 혁신 전략을 마련했다. 핵심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진로 설계를 강화하고, 학문 간 경계를 허무는 유연한 교육체제를 구축하는 데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전공자율 선택권 확대, 학생 중심 유연학사 운영 강화 = 동서대는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하고 학습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학사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있다.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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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혁신대학을 가다/특별인터뷰] 장중혁 대학혁신지원사업 대구·경북·강원권협의회장(대구대 기획처장) “권역 대학 ..

대구·경북·강원 지역대학, 인구 감소·수도권 쏠림 위기 속 생존과 성장 전략 모색3주기 혁신사업 핵심은 ‘AI 기반 디지털 전환’, 지역 특화 산업 연계 학사구조 개편 추진권역 내 대학 간 정보 교류·협력 강화… 공동 교과목, 연합 프로그램으로 ‘학습 이동성’ 확보연결, 공유, 지속가능성 키워드로 한국 고등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장중혁 대학혁신지원사업 대구·경북·강원권협의회장(대구대 기획처장)은 “3주기 사업은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한 교육혁신’에 방점을 두고 있다”면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 전략, 지역사회·산업과의 연계 강화, 지역 거점 역할 강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대구·경북·강원권))   [한국대학신문 김준환 기자] “대학혁신지원사업은 지역대학의 성장뿐만 아니라, 대학이 있는 지역사회·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학생을 지역에 머물게 하고, 지역기업과 대학이 협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은 지역대학의 역할이자,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이뤄가야 할 과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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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혁신 대학을 가다/가톨릭관동대학교] 트리니티(Trinity) 통합형 교육모델로 혁신 생태계 구축

6개의 단과대학 ‘트리니티융합대학’으로 통합 개편… 전공 넘나드는 융합 배움AI-인간 협력 시스템 ‘CKU AI edu. Doctor(CAD)’로 맞춤형 진로 방향 제시학생 행복·성공적인 미래 그리는 ‘인간’ 중심 미래형 교육 박차 가톨릭관동대 교정을 거니는 학생들.   [한국대학신문 임지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천주교 인천교구가 운영하는 70년 전통의 명문사학으로, 가톨릭 정신에 기반한 인간 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인성·지성·미래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목표는 ‘통합형 교육혁신 생태계 구현을 통한 트리니티 인재 양성’으로, ‘트리니티 통합형 교육모델 기반 미래역량 강화교육’을 특성화 전략으로 삼아 교육혁신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자기주도적 융합인재 교육체계 고도화 △미래역량 연계형 통합교육 △학생성장 중심 통합지원 △스마트 교육 플랫폼 고도화 △글로컬 문제해결형 교육 고도화 등 5개 전략과 15개 세부과제를 체계적으로 실행한다.   ‘트리니티(Trinity) 통합형 교육모델’은 학생성공을 지원하는 가톨릭관동대의 삼위일체 교육시스템으로, ‘교과·비교..

관리자2025-11-1284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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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혁신 대학을 가다/대구가톨릭대학교] AI·디지털 통한 ‘학생 성장’ 지원시스템 구축으로 교육 혁신 ..

에듀테크 교육 환경 인프라 플랫폼 구축… 학생 만족도 대폭 상승‘학생 역량 진단’ 정보 빅테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학습·진로 지원AI 기반 교육 혁신 선순환 구조… 첨단 강의지원시스템 구축 박차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 전경. (사진= 대구가톨릭대)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는 1914년 영남 지역 최초로 고등교육을 견인하기 위해 설립한 성 유스티노 신학교를 시작으로 현재 효성캠퍼스, 유스티노캠퍼스, 루가캠퍼스, 산학융합 반도체·로봇캠퍼스에서 1만 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가톨릭계 대학으로 발전했다. 오늘의 대구가톨릭대는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을 표방하며 AI·디지털을 기반으로 학생 성장을 위한 교육 혁신을 견인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AI·디지털 대전환 시대 ‘스마트 교육 인프라’ 개선 = 대구가톨릭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디지털 캠퍼스 기반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첨단 분야 인재 양성의 거점인 산학융합 반도체·로봇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 수요를 반영해 국내 일반대학 최초로 온라인 교육 단과대학인 ‘유스티노자..

관리자2025-11-1288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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